일본 대지진으로 화훼*파프리카 농가 타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8 12:00:00 수정 2011-03-18 12:00:00 조회수 1

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전남지역 화훼와 파프리카 생산 농가가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화훼 농가에 따르면

일본 대지진 이후

국내산 장미 값이 최고 60%가량 떨어졌고,

수출물량이 국내 시장에 풀릴 경우

장미 하락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대일본 수출 효자 품목인 파프리카도

일본 시장 수요가 크게 줄어들고

상품 배송도 원활치 않아

수출물량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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