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전남지역 화훼와 파프리카 생산 농가가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화훼 농가에 따르면
일본 대지진 이후
국내산 장미 값이 최고 60%가량 떨어졌고,
수출물량이 국내 시장에 풀릴 경우
장미 하락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대일본 수출 효자 품목인 파프리카도
일본 시장 수요가 크게 줄어들고
상품 배송도 원활치 않아
수출물량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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