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불안 심리..미역*다시마 주문 쇄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8 12:00:00 수정 2011-03-18 12:00:00 조회수 1


일본 원전의 방사능 누출로 인한 불안 심리가
반영되면서 해조류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요오드가 방사능의 체내 유입을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완도 등 도내 해조류 생산지 관련 업체에는
이번 주들어 요오드가 함유된 미역과
다시마 주문량이 평소의 50% 이상 늘고
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의 경우 전화 문의 뒤
주문에 나서고 있으며, 중간 상인들은
현지에 직접 내려와 물량을 대량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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