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발생 초기 119에 신고를 하지 않고
직접 진화를 하려다 화재를
키우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소방본부가
1월과 2월 도내에서 일어난 412건의 화재를
분석한 결과 화재 신고지연으로 인한
연소확대가 104건으로 25%를 차지했습니다.
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초기
무리한 진압을 자제하고 우선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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