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25%, 신고 지연으로 피해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8 12:00:00 수정 2011-03-18 12:00:00 조회수 1

화재 발생 초기 119에 신고를 하지 않고

직접 진화를 하려다 화재를

키우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소방본부가

1월과 2월 도내에서 일어난 412건의 화재를

분석한 결과 화재 신고지연으로 인한

연소확대가 104건으로 25%를 차지했습니다.



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초기

무리한 진압을 자제하고 우선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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