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안전*방사능 대책 협의체 구성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8 12:00:00 수정 2011-03-18 12:00:00 조회수 0

일본 원전 폭발 사고로

원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원전 안전 대책 협의체가

구성돼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영광원전 환경감시센터는

원전 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원전 안전과 방사능 방제대책 협의체' 구성을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에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협의체는

영광을 비롯해 고리와 울진, 월성 등

4개 원전지역의 5개 감시센터가

공동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번 제안은

정부의 원전사고 방제 시스템이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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