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 이어 광주지역의 휘발유값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석유공사에 따르면
어제(17일) 광주지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값은 리터당 평균 천9백43원으로
초고유가 시대였던 지난 2008년의 최고가
천9백42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남의 주유소 휘발유 값도
지난 16일 천9백36원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고가격을 경신했습니다.
자동차용 경유 값도
지난해 10월 이후 오름세를 계속하며
광주는 리터당 평균 천7백59원,
전남은 천7백57원까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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