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 화재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8 12:00:00 수정 2011-03-18 12:00:00 조회수 0

건조한 날씨 속에 광주와 전남에서는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영암군 덕진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 0.2 헥타르를 태우고

2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중흥동의 빈집에서 불이 나

2층 주택이 모두 탔고,

오후 1시 30분쯤에는 광주시 광천동에서도

공터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인근 컨테이너로 불이 옮겨붙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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