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미래를 위해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활성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신재생 에너지 광주전남의 희망인가 라는
주제로 열린 기후보호포럼에서
참석자들은
대재앙의 위험을 내포하는 원자력이나
환경오염을 촉발하는 화석 연료는
그 한계가 있는 만큼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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