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을 앞두고
전남지역 저수지의 담수량이 넉넉해
농업용수 공급이 원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광주와 나주, 함평 등 4개 지역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장성호의 담수율이 86.3%로
지난해보다 10%포인트 높은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담양호의 경우도
담수율이 평년보다 20% 포인트 정도 높은
92.3%까지 도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한 일반 저수지 천여 곳도
담수율이 평년보다 6% 포인트 가량 높아
영농철 농업용수 공급이 수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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