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상 가동한 영광원전 1-2호기에 대해
정부가 안전 점검을 하기로 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영광원전 1-2호기를 포함해
20년 이상 가동한 원전 9곳의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 뒤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가동 중단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안군 앞바다의 수중 암초인 가거초에
방사능 측정소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