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고등학교 정구부 감독과 코치가
공금을 횡령하고
선수들의 이적료를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모 여고 정구부에 대한 감사 결과
감독과 코치가
지난 2009년과 2010년 전국체전에 출전하면서
옷과 라켓 등을 새로 구입했다고 서류를 꾸며
620만원을 빼돌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들은 또 실업팀에 입단한 선수
2명에게 지급된 이적료 2천5백만원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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