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정구부 감독 공금 횡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19 12:00:00 수정 2011-03-19 12:00:00 조회수 0

광주의 한 고등학교 정구부 감독과 코치가

공금을 횡령하고

선수들의 이적료를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모 여고 정구부에 대한 감사 결과

감독과 코치가

지난 2009년과 2010년 전국체전에 출전하면서

옷과 라켓 등을 새로 구입했다고 서류를 꾸며

620만원을 빼돌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들은 또 실업팀에 입단한 선수

2명에게 지급된 이적료 2천5백만원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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