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중국에서 난초를 대량으로 밀수입한 혐의로
6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젯밤 인천항을 통해
난초 18종, 모두 7백여포기를
몰래 들여온 뒤
자신의 집에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이달 초 중국 현지 수집상으로부터
난초를 사들인 뒤
화물선을 통해 밀반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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