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한 차례 제동을 걸었던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시공사 선정에 대한
재심의를 벌일 예정이여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 비공개로
전체 의원 총회를 열고
현대 건설을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아파트
시공사로 선정하겠다며 광주시가 제출한
동의서를 재 심의할 예정입니다.
의원들 사이에서는 광주시가 미분양 물량의
일부를 매입한다는 조건을 현대
건설에 대한 인센티브로 봐야한다는
찬성 의견과 특혜라는 반대 의견이 팽팽해
오늘 총회에서 표결까지 이어질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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