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회, 통합미곡처리장 비리 의혹 수사 의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0 12:00:00 수정 2011-03-20 12:00:00 조회수 0

광주 통합미곡처리장을 둘러 싼 횡령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 농민회는

오늘(21일) 오전 11시

광주지역 통합미곡처리장에 대해

업무상 횡령 등 비리 혐의로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민회측은 작년 10월

통합미곡처리장 자체 감사에서

억대의 부정비리가 드러났다는 소문이 돌고

전 미곡 처리장 대표가 자살하는 등

의혹이 끊이지 않는 만큼 진실을 밝히기 위해

사법 기관에 수사를 의뢰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