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 피해복구를 돕기 위한
모금 캠페인에 시민들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일본 센다이시
지진피해 돕기 성금 모금운동에
각계 각층이 동참해 모금액이
이미 2억여원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6일 생수와 컵라면 등
2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센다이시에
전달한데 이어 오는 4월13일까지
모금운동을 계속 전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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