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이
병원 급식에 본격적으로 공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1)
목포와 여수, 순천, 화순 등지의 병원 10곳과 친환경 급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농산물을
병원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병원측은 환자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자치단체는 친환경 농산물 공급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한편 의료기관의 환자 급식에 따른
연간 농산물 시장 규모는 전국적으로
3천 761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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