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U 대회 선수촌 건립 지원 동의안 처리를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 전체 의원 간담회를 갖고
2015 U대회 화정지구 도시공사 사업참여
선수촌 건립 지원 동의안 처리 문제를
상임위인 행자위에 일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여론 수렴작업을 거친 뒤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참여업체인 현대건설이 보증 동의안에 수정이 가해질 경우 참여를 포기한다는
입장이어서 시의회가 어떤 방안을
내놓을 것인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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