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방화 추정 화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1 12:00:00 수정 2011-03-21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7시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51살 조모씨가 3도 화상을 입고

중태에 빠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수차례 자살을

시도해왔다는 건물 주인의 말을 토대로

조씨가 불을 질러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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