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비즈니스센터 토론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1 12:00:00 수정 2011-03-21 12:00:00 조회수 0

호남권이 국제 과학비즈니스 벨트의

최적지라는 주장이 거듭 제기됐습니다.



오늘 광주 상공회의소가 마련한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를 위한 대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광주 과기원을 중심으로 한

수준 높은 연구 역량과 광주R&D 특구 등의

과학기술 산업화 기반을 근거로 제시하며

호남권 유치의 당위성을 주장했습니다.



또 과학비즈니스 벨트의 핵심인

중이온 가속기는 지반의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진도 4 이상의 지진이 한 차례도 발생하지

않은 광주가 최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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