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이 국제 과학비즈니스 벨트의
최적지라는 주장이 거듭 제기됐습니다.
오늘 광주 상공회의소가 마련한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를 위한 대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광주 과기원을 중심으로 한
수준 높은 연구 역량과 광주R&D 특구 등의
과학기술 산업화 기반을 근거로 제시하며
호남권 유치의 당위성을 주장했습니다.
또 과학비즈니스 벨트의 핵심인
중이온 가속기는 지반의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진도 4 이상의 지진이 한 차례도 발생하지
않은 광주가 최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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