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는 광주에 본원을 두고
대전과 대구를 연계하는
내륙삼각벨트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진 의원은
최근 독일을 둘러본 결과 한국의 과학벨트
입지는 균형발전과 산학연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국제적 석학 영입 추진,
지반의 안정성 등을 고려해 결정돼야 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의원은
독일 뮌헨의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경우도
이같은 이유로 독일 전역에 80여개 연구소가
분산배치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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