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오염을 막기위해
물에서 자연분해되는 친환경그물이 보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연근해 어선어업 가운데
참조기 자망어구를 사용하는 어업인에게
생분해성 그물을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이 그물은
바다 속에서 2년 정도 지나면
박테리아와 조류 등 바다속 미생물에 의해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는 친환경 어굽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 그물 보급이 확대될 경우
어류 산란장과 서식장의 파괴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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