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 오후 4시 50분쯤
여수시 국동 잠수기 수협 앞 해상에서
56살 이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해경 122 구조대가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해경은 이 씨가 어제부터 연락이 되지 않았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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