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추위로 벚꽃 개화 시기 늦어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1 12:00:00 수정 2011-03-21 12:00:00 조회수 1

길어진 추위로 올해 벚꽃 개화 시기가

다소 늦어질 전망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와 여수에서 벚꽃이 피는 시기는

다음달 3일 쯤으로 예상되며

10일 쯤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최근 10년 동안의

개화 시기와 비교했을 때

평균 닷새 가량 늦은 것으로

겨우내 계속된 한파와 길어진 꽃샘 추위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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