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진 추위로 올해 벚꽃 개화 시기가
다소 늦어질 전망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와 여수에서 벚꽃이 피는 시기는
다음달 3일 쯤으로 예상되며
10일 쯤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최근 10년 동안의
개화 시기와 비교했을 때
평균 닷새 가량 늦은 것으로
겨우내 계속된 한파와 길어진 꽃샘 추위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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