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과학연구센터 확대돼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1 12:00:00 수정 2011-03-21 12:00:00 조회수 1

◀ANC▶

대불산단의 연구개발 산실이 될

과학기술센터 일부가 완성돼 관련기관의 입주가

시작됐습니다.



산단 활성화와 차세대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중추역할이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불국가산단에 들어선

전남과학연구센터 입니다.



사업비 3백억원을 들여 착공된지 일년여만에 첫 건물이 완성됐습니다.



R&D센터와 장비동 등이 완성되는

내년말까지 공사는 계속되지만,

일부 시설에는 관련기관의 입주가 시작됐습니다.



가장 먼저 입주한 곳은 중소조선연구원과

조선기자재 연구원 등

선박관련 연구지원 기관들입니다.



입주기관들은 새로운 시설에 걸맞게

고가의 첨단장비를 확충하고

업체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INT▶

(올해말까지 레이저 컷팅기 등 필요장비를 갖추고 해양레저와 중소조선업체들의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연구개발시설과 실험실이 완성되는 내년부터는 목포대 RIC와 한러 융합기술센터의 입주가

예정돼 사업영역도 첨단 신소재 등

융복합 분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INT▶

(대불산단의 첫 R&D 시설이 들어섰다는 점에 의미가 있습니다. 앞으로 첨단산업의 두뇌집단이 될 것입니다.)



연구센터 개설로 변화의 기틀을 마련한

대불산단,,



여기에 산단내 캠퍼스로 불리는

과학연구단지까지 유치할 경우 대불산단은

다시한번 전남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입니다.

MBC 뉴스 신광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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