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피해자 천혼재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2 12:00:00 수정 2011-03-22 12:00:00 조회수 1

일본 대지진 희생자들의

원혼을 달래는

천혼재가 열렸습니다.



광주 무각사에서 열린 오늘 천혼재에는

전통 불교 의식으로 치러졌으며

시의원과 신도 등 150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무각사는 오늘 천혼재에 이어

주말 벼룩시장에서도 일본 지진 피해자를

돕기위한 성금 운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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