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 희생자들의
원혼을 달래는
천혼재가 열렸습니다.
광주 무각사에서 열린 오늘 천혼재에는
전통 불교 의식으로 치러졌으며
시의원과 신도 등 150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무각사는 오늘 천혼재에 이어
주말 벼룩시장에서도 일본 지진 피해자를
돕기위한 성금 운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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