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차 들이받은 20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2 12:00:00 수정 2011-03-22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단속중인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28살 민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민씨는 어제 새벽 4시쯤

광주 쌍촌동의 한 교차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신호위반 단속에 걸리자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 2명에게 부상을 입힌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