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아파트 지지부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2 12:00:00 수정 2011-03-22 12:00:00 조회수 1

나주 혁신도시에 들어설 아파트가

예상보다 늦어져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살 집이

걱정됩니다



나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4개 기관 중

우정사업정보센터 사옥이

이달 착공하는 것을 비롯해

최대규모인 한전이 6월 첫 삽을 뜨는 등

내년 완공을 속속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어려운 재정 여건 때문에

공공기관 임직원이 살게 될 아파트 신축은

부진합니다



혁신도시 아파트 건립 대상 6개 블럭가운데

1개 블럭만 올 하반기에 착공되고

나머지는 아직 가시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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