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혁신도시에 들어설 아파트가
예상보다 늦어져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살 집이
걱정됩니다
나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4개 기관 중
우정사업정보센터 사옥이
이달 착공하는 것을 비롯해
최대규모인 한전이 6월 첫 삽을 뜨는 등
내년 완공을 속속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어려운 재정 여건 때문에
공공기관 임직원이 살게 될 아파트 신축은
부진합니다
혁신도시 아파트 건립 대상 6개 블럭가운데
1개 블럭만 올 하반기에 착공되고
나머지는 아직 가시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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