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 여파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농어가에
대해 긴급 자금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수출 중소기업과 농어가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해
특별지원 대책반을 조직하고
피해신고센터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출업체의 자금 경색을 해소하기위해
중소기업 자금상환 시한을 연장해주고
경영안정자금도 업체당 최대 3억 원까지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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