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농어촌 마을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소득 향상을 위해
올해 하반기 행복마을을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행복마을 조성을 희망하는 마을은
대표자가 신청 서류를 작성해
해당 시군에 다음달 15일까지 접수하면 됩니다.
전라남도는
신청 마을에 대한 현지 실사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마을을 중심으로 하반기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행복마을로 선정되면
가구당 한옥 건립 보조금 명목으로
도비와 시군비 등 4천만 원과
융자금 3천 만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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