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차 들이받아 일가족 4명 사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3 12:00:00 수정 2011-03-23 12:00:00 조회수 1

주택가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일가족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의 한 도롯가에

주차돼있던 25톤 화물차를

42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김씨의 부인

38살 박 모씨와 초등학생 아들과 딸 등

일가족 3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김씨는 크게 다쳐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상황을 분석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