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日 7개도시, 광주환경정상회의 참석 의사 밝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3 12:00:00 수정 2011-03-23 12:00:00 조회수 0

오는 10월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 도시 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에

중국과 일본 7개 도시에서 참석의사를

밝혔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일본 사카이와 오사카 2개 도시와

중국의 상하이, 칭다오, 난징등

5개 도시 시장과 관계자들이

광주 정상회의에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참석 도시를 늘리기 위해

앞으로 환경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들을

중점 유치 대상 도시로 지정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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