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처음 도입된 농지연금이
농민들로 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나주시에 사는 78살 이재문, 73살 남점례씨
부부씨가 5백번째로 농지연금에 가입했습니다
이씨부부는 약 4천 206평방미터의 농지를
담보로 종신형 연금에 가입해
매달 40만 6천원의 연금을
평생 받게 됩니다
농지연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연금을 받으면서 농지소유권을 갖고
직접 농사를 짓거나 임대함으로써
추가소득을 올릴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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