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연금 인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3 12:00:00 수정 2011-03-23 12:00:00 조회수 0

올들어 처음 도입된 농지연금이

농민들로 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나주시에 사는 78살 이재문, 73살 남점례씨

부부씨가 5백번째로 농지연금에 가입했습니다



이씨부부는 약 4천 206평방미터의 농지를

담보로 종신형 연금에 가입해

매달 40만 6천원의 연금을

평생 받게 됩니다



농지연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연금을 받으면서 농지소유권을 갖고

직접 농사를 짓거나 임대함으로써

추가소득을 올릴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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