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서 돈 훔친 30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3 12:00:00 수정 2011-03-23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술집에서 돈을 훔친 혐의로

3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18일 밤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의 한 호프집에

손님인 것처럼 들어가

주인 몰래 현금 8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 두 달 사이에

모두 4곳의 호프집에서

7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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