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포털 닥터 아파트가
최근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를 조사한 결과
전남의 매매가는 3.3제곱미터당
평균 2백99만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는 평균 3백70만원으로
전남과 전북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쌌습니다.
전국의 평균 매매가는 9백14만원이고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평균 매매가는
4백99만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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