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상반기에 출범할 예정인
광주여성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이윤자 전 광주시 정무부시장이 내정됐습니다.
광주시는 공모절차를 거쳐
'이사장 추천위원회'가 복수추천한
후보자 가운데 이윤자씨를
광주여성재단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이 대표이사는 광주시 정무부시장과
광주시의원을 역임했고,
광주YWCA 이사와 21세기 여성발전위원회
부회장 등 지역 여성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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