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집에서 남자 아이가 갑자기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11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2살 이 모군이 갑자기 경련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군이 어린이집에 오기 전에
감기약을 복용했다는
이 군 부모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서
국과수에 감기약의 성분 분석과 함께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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