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서 2살 남자 아이 돌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3 12:00:00 수정 2011-03-23 12:00:00 조회수 0

어린이 집에서 남자 아이가 갑자기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11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2살 이 모군이 갑자기 경련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군이 어린이집에 오기 전에

감기약을 복용했다는

이 군 부모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서

국과수에 감기약의 성분 분석과 함께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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