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둥지를 튼 문화 콘텐츠 기업
4개사가 합동으로 채용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네온펌킨과 지프럼등 4개 기업 합동 박람회에는
취업 희망자 천여명이 참가해
취업 상담과 지원서를 접수했습니다.
기업들은 면접등을 거쳐 실무교육을 실시한 뒤
올해 상반기 안에 3D 컨버팅과 특수효과 분야에서 일할 인력 4백여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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