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꽃 재배단지에서
수천만원 어치의 난을 훔친 혐의로
64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5일 밤,
광주시 서구 마륵동의 한 꽃 재배 단지에서
시가 천 7백만원 가량의 난을 훔쳐가는 등
최근까지 모두 네 차례에 걸쳐
2천 5백여만원 어치의 난을 가져간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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