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F1 대회 활성화를 위해 일부 티켓의
표값을 50% 할인한 결과
판매 실적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F1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입장권 조기 구매자를 위해
이달 말까지 판매하기로 한
50%할인 티켓 1만장 중
지금까지 9천200장이 판매돼 당초 기대치를
웃돈다는 자체 평가입니다.
작년에는 대회 직전까지
티켓판매가 전체의 10% 정도에 그치면서
공짜 티켓 논란 등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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