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벨트 당연직 위원 구성 영남 편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4 12:00:00 수정 2011-03-24 12:00:00 조회수 0

과학벨트위원회 당연직위원이

영남 지역 인사들로 채워져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정부가 발표한

과학벨트위원회 당연직 위원 7명 가운데 5명이

영남출신 인사들로 채워져

특정지역 편중현상이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위원회의 객관성과 공정성이 우려된다며

앞으로 위촉될 민간위원 13명은

지역별로 균형있는 인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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