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벨트위원회 당연직위원이
영남 지역 인사들로 채워져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정부가 발표한
과학벨트위원회 당연직 위원 7명 가운데 5명이
영남출신 인사들로 채워져
특정지역 편중현상이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위원회의 객관성과 공정성이 우려된다며
앞으로 위촉될 민간위원 13명은
지역별로 균형있는 인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