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 이후
방사성 물질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전남지역에서 생산된
해조류와 소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일본 원전 사고로
요오드가 많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김과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최고 4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한 청정지역인 전남 해안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의 수요도 크게 늘어나면서
국내산 소금값이 작년보다
2~3천 원가량 높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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