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딸기가
동남아지역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잇따라 수출길에 오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담양 봉산면에서 생산된 딸기가
지난 18일 홍콩과 싱가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수출됐습니다.
이번 수출 물량은
30여톤 3억 2천만 원 어치로
수출 단가는 국내 판매시세보다
20% 가량 높게 책정됐습니다.
담양딸기는 다음달말까지
지속적으로 수출길에 오를 예정이어서
전남의 수출 효자 품목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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