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
건립지원 동의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의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 광주시와 도시공사, 화정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 관계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유니버시아드 대회 선수촌 건립지원 동의안에
대한 심의를 벌였습니다.
이번 심의는 조합원 분양 물량과
일반 분양 가운데 미분양의 일부를
도시공사가 인수하고 이에 따른
재정적 부담을 광주시가 부담키로 한
계약조건에 맞춰졌습니다.
행정자치위는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미분양 매입보증 논란에 대해
의견을 나눈 뒤 다음주에 한 차례 더 심의를
열어 동의안 본회의 상정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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