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남매 성추행 60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4 12:00:00 수정 2011-03-24 12:00:00 조회수 0

전남지방 경찰청은 정신지체 장애인 남매를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무안에 사는 62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009년 9월부터 최근까지

한 마을에 사는

22살 조모양과 조양의 오빠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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