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광주와 전남 지역 경제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고용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제조업 취업자 수는
전달보다 만 명 증가했지만
만6천명 늘었던 1월보다 증가폭이 줄었고
건설업과 서비스업의 취업자 수는
전달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로 인해 광주의 지난달 실업률은
4.2%로 1월보다 1%포인트 상승했고
전남의 실업률도 지난 1월 2.5%에서
2월에는 3.3%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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