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위기대응 경보가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전남지역 봄축제가
예정대로 치러질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구제역 사태가 진정 국면을 맞게 되면서
다음달 중순이후에 개최되는
신안 튤립축제와 함평 나비축제 등이
당초 계획대로 치러진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미 취소하기로 결정된
목포 유달산 꽃축제와 영암 왕인문화축제 등은
준비기간이 부족해
정상적으로 치러지기는 힘든 상황이지만
구제역 사태가 진정되면서
관광객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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