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로
이전하게될 한국농어촌 공사가
부지매입 계약을 마무리지었습니다.
한국농어촌 공사는
어제(24) 광주도시공사와 부지매입 계약을 맺고
올해 11월까지
4만 천 제곱미터 규모의 신청사를
혁신도시에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농어촌 공사의 부지매입 계약 체결로
혁신도시 이전대상 공공기관 15곳 가운데
11개 기관이
부지매입과 청사 설계발주를 완료했습니다.
특히
혁신도시 부지 조성 공정률이 60%를 넘어서고
한국전력의 건축허가가 완료됨에 따라
혁신도시 조성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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