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돕기 김원중 `달거리공연' 올해도 계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4 12:00:00 수정 2011-03-24 12:00:00 조회수 1

가수 김원중씨가

북한 어린이를 돕기위한 `달거리 공연'을

올해도 이어갑니다.



김원중씨는 지난 해부터

윤진철,김현옥, 한희원,주홍 씨 등과 함께

국악과 가요, 클래식과 미술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여왔으며

지난 해 공연 수익금 천 4백여만원을

북녘어린이 빵 공장 사업본부에 기부했습니다



'빵 만드는 공연-김원중의 달거리'는

모레(27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 7시 30분

광주 빛고을 시민문화회관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무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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