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원중씨가
북한 어린이를 돕기위한 `달거리 공연'을
올해도 이어갑니다.
김원중씨는 지난 해부터
윤진철,김현옥, 한희원,주홍 씨 등과 함께
국악과 가요, 클래식과 미술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여왔으며
지난 해 공연 수익금 천 4백여만원을
북녘어린이 빵 공장 사업본부에 기부했습니다
'빵 만드는 공연-김원중의 달거리'는
모레(27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 7시 30분
광주 빛고을 시민문화회관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무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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