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가장 빠른 꽃 전시회가
오늘(25일)부터 광주에서 개막됩니다.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다음달 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꽃 전시회에는
'꽃과 문화 - 남도의 봄'이라는 주제로
20개 주제정원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등으로
꾸며집니다.
특히, 무등산의 입석대·서석대,
그리고 경양방죽이 꽃과 식물로 재현되고,
초가집이 어우러진 '남도의 봄' 정원 등
특색있는 미니 정원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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