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2지구 부영 아파트 주민들이
건설사 모델하우스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임대차 계약을 연장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8년 임대차 계약을 할 때
2년이 지난 뒤에도
입주자들이 원하면
계약을 2년 연장하겠다던 약속을 어기고
아파트 건설사가 입주자들에게
분양 전환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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