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임대 재계약 촉구 집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5 12:00:00 수정 2011-03-25 12:00:00 조회수 0

하남 2지구 부영 아파트 주민들이

건설사 모델하우스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임대차 계약을 연장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8년 임대차 계약을 할 때

2년이 지난 뒤에도

입주자들이 원하면

계약을 2년 연장하겠다던 약속을 어기고

아파트 건설사가 입주자들에게

분양 전환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