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소비자 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이달 들어 조사한 소비자 동향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98로
전달보다 7포인트 하락하며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치인 100을 밑돌았습니다.
현재의 경기 파단지수와
향후 경기 전망지수도 전달보다
각각 18포인트 하락하며
지난해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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